Kim Sung Kyu (김성규) - Room Hangul 오늘도 나의 하루는 같아 그리움이 나를 깨우고 깨지 않으려 해도 마치 알람처럼 꺼지지 않고 날 괴롭혀 어제에 이어 다시 또 생각을 해 너와 날 우리로 되돌릴 순 없어도 이렇게라도 해야 견디겠어 살아있겠어 여긴 버려진 추억의 방 지나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