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rk Si Hwan (박시환) – After Over (지나가고 나서야) Hangul 난 괜찮을줄 알았죠 오래된 나무처럼 항상 그 자리에 있을거란 착각속에 살았죠 억지로 마시는 술처럼 실수한 요리처럼 모두 지나가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지 그토록 모질게 했던 내 모습과 하루만 버티려던 나만 남아서 내 마음 언저리를 돌다 한참 울고나서야 비로소…